함께 가자 하느님 나라

Author
Fr. Kim
Date
2022-03-06 02:28
Views
441
함께 가자! 하느님 나라!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홀로 아리랑 :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 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손잡고 함께 갑시다. 하느님 사랑을 드러내는 신앙 생활을 함께 하다가 힘든 아리랑 고개가 나오면 잠시 쉬어갑시다. 쉬면서 충전하고 충전이 되면 또 손잡고 힘든 아리랑 고개를 함께 조금씩 조금씩 넘어 갑시다. 서로 당겨주고 밀어주면서 힘든 아리랑 고개를 넘어갑시다. 아리랑 고개 넘어 분명 하느님 나라가 있습니다. 아니 힘든 아리랑 고개 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힘든 아리랑 고개 안에 하느님 나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힘든 가운데에서도 하느님 나라를 발견하고 체험하면서 더 나은 하느님 나라를 일구어 갑시다. 우리 본당 공동체가 하느님 나라가 되도록 함께 힘을 모읍시다. 힘들면 잠시 쉬면서... 하늘을 보는 여유도 기지면서... 서로 당겨주고 밀어주면서... 서로 토닥여 주면서...

함께 가자! 하느님 나라!

아멘
Total 0

Total 18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18
피츠버그 성 김대건 한인 성당 한글 학교 안내 (1)
Fr. Kim | 2024.06.15 | Votes 0 | Views 64
Fr. Kim 2024.06.15 0 64
17
2023년 본당의 날 (피츠버그 성 김대건 한인 성당) (3)
Fr. Kim | 2023.07.30 | Votes 0 | Views 378
Fr. Kim 2023.07.30 0 378
16
미사 안내 (1)
Fr. Kim | 2022.03.06 | Votes 0 | Views 614
Fr. Kim 2022.03.06 0 614
15
함께 가자 하느님 나라
Fr. Kim | 2022.03.06 | Votes 0 | Views 441
Fr. Kim 2022.03.06 0 441
14
성탄 인사
김진조 베드로 | 2021.12.23 | Votes 0 | Views 468
김진조 베드로 2021.12.23 0 468
13
미사 안내
안용수 | 2021.09.19 | Votes 0 | Views 1031
안용수 2021.09.19 0 1031
12
새로 부임하시는 신부님
안용수 | 2021.09.19 | Votes 0 | Views 554
안용수 2021.09.19 0 554
11
2021년 새해 미사는 1월 1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briashin | 2020.12.28 | Votes 0 | Views 437
briashin 2020.12.28 0 437
10
24일 성탄 전야미사는 없습니다.
윤나미 | 2020.12.08 | Votes 0 | Views 398
윤나미 2020.12.08 0 398
9
공동 고해성사 12월20일
윤나미 | 2020.12.08 | Votes 0 | Views 384
윤나미 2020.12.08 0 384
New